영롱 그 자체, 완전 대만족이에요 🖤진짜 박스 열자마자 소리 질렀습니다...! 사진으로 보던 것보다 실물이 오조오억 배는 더 예뻐요ㅠㅠ 손에 닿는 촉감도 너무 부드러워서 자꾸만 쓰다듬게 되네요. 큰맘 먹고 질렀는데 돈이 1원도 아깝지 않을 만큼 올해 제가 한 쇼핑 중에 제일 행복하고 완벽한 선택이었습니다. 포장도 더스트백에 꼼꼼하게 와서 선물 받는 기분이었어요. 예쁘게 평생 잘 들게요!!
ROW